
재경송산면민회(회장 변이창)는 지난달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있는 황금정에서 성용길 재경당진군민회 명예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범용 상임부회장 겸 사무총장의 사회로 정기 이사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내년 정기총회의 일정을 논의해 내년 2월7일 열기로 하고 장소를 사무처에 위임했다.
또한 조흥은행 은행장 직무대행과 신한금융지주회사 상무를 역임한 홍칠선(굿모닝신한증권 비상근이사)씨를 차기회장으로 선출하고 내년 정기총회에서 인준을 받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