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기 민주평통 당진군협의회 고문인 이명남 당진장로교회 목사가 지난 16일 민주평통 유공자문위원으로 의장(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명남 목사는 대북정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주민 홍보와 당진군협의회 활성화 기여, 통일역량 함양을 위한 지식기반 구축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이같이 표창을 받았으며, 군사정권시절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고 활동해온 인권운동가이다. 또한 민주평통당진군협의회(회장 이기흥)는 전국 모범지역협의회로 선정됐다.
당진군협의회는 통일강연회, 열린평화통일포럼 개최 등 12기 출범 이후 20여회에 걸친 활발한 활동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