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충남도협의회 이명남 전 부의장(사진)이 이명박 의장으로부터 표창을 수여받았다.
지난 8일 온양관광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 부위원장이 실천한 민주평화 발전과 국민통일기관 고수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한 공적을 기리고자 수여받게 됐다.
이명남 전 부의장은 “민족의 분단은 가슴 아픈 일”이라며 “지구상의 하나뿐인 분단국가로서 민족 통일을 촉구하고 통일이 이뤄지는 그날까지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8155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충남도협의회 이명남 전 부의장(사진)이 이명박 의장으로부터 표창을 수여받았다.
지난 8일 온양관광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 부위원장이 실천한 민주평화 발전과 국민통일기관 고수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한 공적을 기리고자 수여받게 됐다.
이명남 전 부의장은 “민족의 분단은 가슴 아픈 일”이라며 “지구상의 하나뿐인 분단국가로서 민족 통일을 촉구하고 통일이 이뤄지는 그날까지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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