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아파트 노인들이 지난 20일 노인회 후원회(회장 정헌국)에서 정성껏 잔치를 마련해 줘 흥겹게 하루를 보냈다. 후원회는 이날 노인 40여명에게 소고기주물럭과 잡채, 떡, 과일 등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고 별나라어린이집 원아들도 초청해 재롱잔치도 벌였다. 또 자원봉사자인 김인순, 이해자씨가 상담봉사를 실시하는 등 알찬 시간을 보냈다.
후원회는 대상아파트 주민을 비롯 뜻있는 32명의 독지가들이 결성한 모임으로 한달에 만원씩 후원회비를 걷어 노인들을 위한 일에 사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