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농협 청년부(회장 최호묵)가 당진읍 관내 35개리의 불우이웃을 도와달라며 지난 20일 쌀 35포대(130만원 상당)를 당진읍사무소에 기탁했다.
이 물품은 청년부원들이 지난 추석명절때 벌초대행사업을 벌여 모은 기금으로 마련했으며 올해로 벌써 3년째 이같은 선행을 베풀고 있다.
당진농협청년부는 지난 여름철엔 3개월 동안 30개리 마을을 순회하며 방역활동도 벌이는 등 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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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5891

당진농협 청년부(회장 최호묵)가 당진읍 관내 35개리의 불우이웃을 도와달라며 지난 20일 쌀 35포대(130만원 상당)를 당진읍사무소에 기탁했다.
이 물품은 청년부원들이 지난 추석명절때 벌초대행사업을 벌여 모은 기금으로 마련했으며 올해로 벌써 3년째 이같은 선행을 베풀고 있다.
당진농협청년부는 지난 여름철엔 3개월 동안 30개리 마을을 순회하며 방역활동도 벌이는 등 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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