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신문인협회의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기관단체장들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 당진군신문인협회의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기관단체장들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 당진군신문인협회의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기관단체장들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당진신문인협회(회장 홍여선)가 주최한 2006년도 당진군 신년교례회가 지난 2일 각계 인사 3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식당에서 열렸다. 새롭게 2006년도를 맞이하면서 농업기술센터에 모인 각계 인사들은 서로 반갑게 인사하며 새해 덕담을 주고받았다. 홍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당진은 천혜의 지역으로 산과 들, 바다가 잘 어우러지고 사통발달의 교통망은 물론 입지여건이 좋은 곳이므로 국내에서 제일 살기 좋은 당진으로 만들어가야 하겠다”며 “이를 위해서는 이웃 간, 지역 간, 조직간 갈등과 우열 가리기를 버리고 새로운 각오와 결의로 당진을 위해 함께 전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홍 회장은 협회를 대표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민종기 군수에게 전달,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본행사를 마친 김낙성 국회의원과 민종기 군수, 임계수 경찰서장 등 내빈은 함께 축하떡을 자르며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