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신문인협회(회장 최근석)가 지난 3일 가원웨딩홀에서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유우 당진시청 총무과 직원과 박종현 당진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직원, 최광호 당진경찰서 순경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홍여선 당진시신문인협회 직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한 당진시신문인협회는 신년교례회를 맞아 이철환 시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최근석 당진시신문인협회장은 “당진이 시 승격을 맞아 철강과 항만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시민들의 생활방식과 생각을 개선해 충남 서북부를 대표하는 중심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문인협회가 매년 발행하는 수첩은 오는 10일부터 사무실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