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여선 신문인협회장이 민종기 군수에게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홍여선 신문인협회장이 민종기 군수에게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당진군신문인협회 신년교회례가 지난 2일 웨딩의전당 가원 백조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문인협회 회원과 각 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홍여선 신문인협회 회장은 “지난 한해 세계화 물결속에 무한경쟁 체제로 바뀌고 국내 대선으로 혼란이 가중됐지만 당진군민들은 지역이 발전하며 급변하고 있지만 무리하지 않고 순탄한 한해를 보낸 것 같다”며 “당진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물려받은 복받은 땅”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 90년대 철강산업으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여건이 변하면서 생활방식이 바뀌고 있다”며 “당진군민들이 지혜와 슬기를 모아 더 좋은 당진시 건설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홍여선 회장은 민종기 군수에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으며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이들은 떡국을 나눠먹으며 덕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