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신문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이춘발, 이하 지발위)는 지난달 26일 지방일간지 18개사와 주간지 41개사 등 총 59개사를 올해 우선지원대상 신문사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당진시대’는 지난해에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37개사 지역신문사 중에서 전체 1위로 선정된데 이어 올해에도 우선지원 대상 신문사로 선정돼 2년 연속으로 선정되게 됐다.
지발위는 지난해 42개사를 우선지원 대상 신문사로 선정했으나 올해는 17곳을 늘려 59개사를 선정했다. 일간지가 5곳에서 18곳으로 13곳이 늘어났으며 주간지는 37곳에서 4곳이 늘어난 41개사가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