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종기 군수의 직무수행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조사대상 군민의 대부분은 민 군수의 직무수행에 대해 ‘잘한다’고 답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민 군수의 직무수행에 대해 ‘아주 잘함’이 21.1%, ‘잘하는 편’이 50.9%로 조사대상자의 72.0%는 ‘잘한다’는 평가를 내렸다.
‘잘못하는 편’이라는 답변은 21.3%, ‘매우 잘 못함’이라는 답변은 6.6%였다.
지역별로 보면 합덕읍은 35%가 ‘아주 잘함’이라고 답해 가장 후한 평가를 내렸으며 우강면과 고대면도 각각 34.0%, 30.3%로 높은 평가를 내렸다. ‘잘하는 편’이라는 의견은 정미면(63.0%)과 당진읍(58.3%)에서 높게 나타났다.
‘매우 잘못함’이라는 답변은 면천면(14.7%)과 송악면(10.6%)에서, ‘잘못하는 편’이라는 답변은 송악면(34.0%)과 대호지면(32.3%)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나 어느 지역도 과반수를 넘진 못했다.
연령별로 보면 전 연령층에서 ‘잘한다’는 의견이 ‘잘못한다’는 의견보다 더 많았으며 연령대가 높을수록 ‘잘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