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올해 “당진 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재 및 전통 민속축제 등에 대해 대대적인 보수·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후된 문화재 중 면천향교 보수 사업을 비롯해 20개 사업에 33억5500만원을 투입해 보수 및 복원사업을 실시한다.
■공사 개요
▲문화재 보수공사 △면천향교의 대성전, 동재 등 보수:2억2000만원 △한갑동가옥:1억2000만원 △충효열 개보수외 3건:5800만원 ▲문화재 복원공사 △면천면 풍악루 복원:3억2000만원 △건곤일초정의 초정조성, 인공섬조형, 석교설치 복원:1억6000만원 ▲문화기반시설 △합덕 성지순례문화센터 건립:15억원 △충장사 정비 외 3건:2억7800만원 ▲내포문화권 문화유적정비:3억5000만원 ▲도지정문화재 보수정비:1억3800만원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체험장 정비:4600만원 ▲면천읍성 및 안국사지 발굴조사 등 4건:1억6500만원
문의: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
(350-3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