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사 2006년 주주총회가 지난 20일 산장가든에서 60여명의 주주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사들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사선출을 실시한 결과 이형렬씨 등 15명의 이사가 재임됐고, 이재천, 허충회, 김순옥, 김기두씨가 신임이사로 선출됐다. 또 발행주식의 총수를 24400주에서 30000주로로 한다는 내용의 정관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장덕기 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당진시대의 진정한 주인은 주주여러분들과 독자 여러분들”이라면서 “앞으로도 본사의 창간이념인 민주주의 정신, 인간중심의 정신, 공동체 정신의 실현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참석한 주주들은 2006년 예산안을 심의해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또한 박철진(신화종합건설 대표), 유광현(전 새마을지도자당진군협의회장), 박창용(전 서해중앙신협이사장) 등 3명의 이사가 공식 사임했다.
신임이사명단 △장덕기, 정봉식, 최평곤, 이제만, 이형렬, 김용범, 최종길, 신인철, 김명구, 황규영, 엄우정, 이재천, 허충회, 김기두, 정종근, 김응숙, 손운숙, 이경용, 김순옥 △감사:이부균, 이돈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