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이금돈)는 지난 12일 당진군민회관 앞 당진천변에서 정월 대보름 맞이 달집태우기 행사를 가졌다.
약 15미터 높이로 세워진 달집이 불타는 장관을 지켜본 사람들은 저마다의 소원을 빌면서 한해의 평안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새물내농악대는 당진읍내 시가지를 돌며 길놀이를 벌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한국민속예술협회는 3년째 달집 태우기 행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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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6523

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이금돈)는 지난 12일 당진군민회관 앞 당진천변에서 정월 대보름 맞이 달집태우기 행사를 가졌다.
약 15미터 높이로 세워진 달집이 불타는 장관을 지켜본 사람들은 저마다의 소원을 빌면서 한해의 평안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새물내농악대는 당진읍내 시가지를 돌며 길놀이를 벌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한국민속예술협회는 3년째 달집 태우기 행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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