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21일(화) 저녁 7시에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는 발을 디딜 틈 없이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당진 2006 새봄을 여는 음악회’가 열렸다.
당진군청년연합회 역대회장단협의회(회장 이병노)와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엄우정)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상임위원장 이명남)가 후원한 이날 공연에는 파워풀하면서도 감미로운 음색을 갖고 있는 박강성 가수가 출연해 ‘장난감 병정’ 등의 대표곡과 관객들과 함께 소화할 수 있는 대중적인 곡들을 선사해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김수희와 이용 등의 가수가 차례로 출연하여 ‘애모’, ‘멍에’, ‘서울의 밤’, ‘잊혀진 계절’ 등의 히트곡들을 열정적으로 불러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관객들은 출연자가 무대를 내려갈 때마다 아쉬운 마음에 앵콜을 열창했으며, 출연자들은 다시 무대로 나와 다시 한번 무대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