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동학원 유치부 원아들이 핸드벨을 연주하고 있다.
▲ 색동학원 유치부 원아들이 핸드벨을 연주하고 있다.

색동미술피아노학원의 원아들이 그동안 배운 것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21일 당진문예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학부모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색동학원 발표회가 열렸다.

핸드벨 연주를 시작으로 유치부 어린이들은 그동안 배운 피아노 실력을 뽐냈다. 이어 이예슬 학생의 플룻연주 등이 이어졌다.

초등학교 저학년의 연주실력은 열의만큼이나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다. 공연장 밖에서는 원생들의 미술작품 전시회도 함께 열렸다.

서혜숙 원장은 “활기찬 새봄이 기다려지는 요즘 그동안 공부한 모습을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며 “자라나는 원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