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Dance)과 뮤지컬(Musical)이 한데 섞인 ‘댄스컬’은 뮤지컬의 전형적인 특징인 노래의 비중을 줄이고 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새로운 개념의 공연이다. 「바람처럼 흐르는 푸른 노래들」은 뮤지컬 「그리스」의 줄거리와 음악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춤으로 젊은이들의 사랑을 표현한다.

■6월15일(목)저녁7시30분/대공연장

■전석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