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춤(Dance)과 뮤지컬(Musical)이 한데 섞인 ‘댄스컬’은 뮤지컬의 전형적인 특징인 노래의 비중을 줄이고 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새로운 개념의 공연이다. 「바람처럼 흐르는 푸른 노래들」은 뮤지컬 「그리스」의 줄거리와 음악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춤으로 젊은이들의 사랑을 표현한다.
■6월15일(목)저녁7시30분/대공연장
■전석초대
이희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7588

춤(Dance)과 뮤지컬(Musical)이 한데 섞인 ‘댄스컬’은 뮤지컬의 전형적인 특징인 노래의 비중을 줄이고 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새로운 개념의 공연이다. 「바람처럼 흐르는 푸른 노래들」은 뮤지컬 「그리스」의 줄거리와 음악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춤으로 젊은이들의 사랑을 표현한다.
■6월15일(목)저녁7시30분/대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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