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진 상임의장과 임원들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박세진 상임의장과 임원들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박세진)이 최우수지역상을 수상했다.

지난 2월18일 서울의 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14차 중앙환경운동연합 대의원총회에서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전국의 환경운동연합을 대상으로 한 교육사업과 지역현안사업, 회원조직사업 등 2005년의 사업종합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지역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근주 집행위원장은 회원확충과 여러 가지 지역현안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의 공로가 인정되어 우수회원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