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22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이다. 이에 따라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김중회·이만영·김순동·정영옥)은 21C 물 부족에 대한 심각성을 홍보하고 지하수자원의 오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3월21일부터 23일까지 ‘세계 물의 날’행사를 실시한다.
3월21일에는 당진환경연합 임원단 10명과 율곡어린이집 원생 30여명이 군내 약수터주변 청결활동을 전개하며, 3월22일에는 희귀 동·식물 서식처인 당산저수지의 생태계 보전을 위한 퍼포먼스 ‘당산저수지 인간 띠 잇기’를 실시하고, 이어서 당진정수장, 하수종말처리장, 위생매립장 등의 환경기초시설을 견학할 계획이다.
또한 3월23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푸름이 환경지킴이’ 발족식과 당진천 대청결활동이 계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