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언각(전 군청 종합민원실장)씨의 미망인 인연순씨가 고인의 뜻에 따라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6일 당진군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김언각씨는 지난 1969년 1월 예산군 재무과를 시작으로 당진군 재무과, 천안시 지적과장, 태안군 지적과장과 당진군 종합민원실장 등에 재직했으며 도지사 표창 1회, 대통령 표창 1회, 군수표창 3회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늘푸른적십자봉사회의 회장직을 맡아 활동해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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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언각(전 군청 종합민원실장)씨의 미망인 인연순씨가 고인의 뜻에 따라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6일 당진군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김언각씨는 지난 1969년 1월 예산군 재무과를 시작으로 당진군 재무과, 천안시 지적과장, 태안군 지적과장과 당진군 종합민원실장 등에 재직했으며 도지사 표창 1회, 대통령 표창 1회, 군수표창 3회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늘푸른적십자봉사회의 회장직을 맡아 활동해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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