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천살리기 자연보호행사에서 참가자들이 행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당진천살리기 자연보호행사에서 참가자들이 행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당진군청년연합회(회장 장주현)가 지난 12일 당진천과 인근에서 제18회 당진천살리기 자연보호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장주현 회장과 100여명의 연합회 회원들을 비롯해 당진중학교와 호서중학교 학생 300여명, 2대대 장병들 50여명 등 많은 인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4교에서부터 탑동교까지 이동하며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갑자기 영하권으로 떨어진 날씨속에서도 연합회 회원들과 참가자들은 당진천과 주변의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쓰레기를 열심히 수거하는 열의를 보였다.

장주현 회장은 “한 뜻으로 좋은 행사에 참여해준 회원들과 학생들, 장병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힘을 모아 뜻 깊은 행사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