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는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운영, 주부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디쉬가든 만들기, 양치류가꾸기 등 원예활동을 농촌지도 과제로 발굴 학생 4-H회원, 직장인, 주부 등을 대상으로 원예교실을 운영함으로써 이렇다 할 놀이문화가 없는 도시민들에게 건전한 여가선용은 물론 생산적인 취미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생활원예 실습장에서 지난 24일 개강한 디쉬가든 만들기반에 30여명의 주부 등이 몰려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농업기술센터 채소화훼팀 남상문 팀장은 “식물을 가꾸며 활동을 하고 자연에 대한 친밀감을 키워 도시민의 정서 함양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원예작물의 관심 증가로 농업인의 소득향상도 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