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당진 종합버스터미널에서도 각종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게 되었다.
당진군은 올해 4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주민등록 등·초본 등 8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는 무인발급기를 종합버스터미널과 당진읍사무소내 민원실 등 2개소에 설치했다. 무인발급기는 대한민국 국민 중 주민등록 발급자(18세 이상)는 누구나 발급이 가능하며 본인의 지문인식을 통해 신분확인 후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대장, 개별공시지가 확인원, 병적증명서, 의료급여증명,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증명서를 발급 받을 수 있으나, 지방세 납세증명서와 농지원부 증명원은 당진군 주민에 한하여 가능하다.
당진군 관계자는 “앞으로 등기부 등본도 해당 기관과 협의 등을 통해 추가 발급이 가능토록 해 나가는 한편, 외부 설치에 따른 개인정보유출 방지 등을 보안 후 대형마트 등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에 무인발급기를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문의:종합민원실 민원팀(350-32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