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성년의 날을 맞아 신성대학교가 올해 만 20세가 되는 학생들에게 성년의 날 의식을 베풀었다.

조선제 이사장이 큰 손님으로 성년이 된 재학생들에게 가례(축사)를 해주고 술마시는 의식인 초례를 통해 술마시는 법도를 내려주었다.

조선제 이사장은 이날 “좋은달 좋은날에 어른이 되었으니 어린 마음을 버리고 어른의 덕을 지니도록”성년을 맞은 학생들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