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 성년식 맞던 복장으로...
성년의 날인 지난 5월15일 신성대에서는 만 20세 되는 학생 674명이 교수진의 축하를 받으며 성년식을 치렀다. 이병하 학장은 기념사에서 “청소년에서 성인으로 발돋움하는 이 기회에 교양과 건강, 높은 감성을 지닌 민주적인 문화인으로 책임있는 성년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명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06

옛날 성년식 맞던 복장으로...
성년의 날인 지난 5월15일 신성대에서는 만 20세 되는 학생 674명이 교수진의 축하를 받으며 성년식을 치렀다. 이병하 학장은 기념사에서 “청소년에서 성인으로 발돋움하는 이 기회에 교양과 건강, 높은 감성을 지닌 민주적인 문화인으로 책임있는 성년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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