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초등학교(교장 유인종)는 지난 20일 학교내에서 아나바다 장터를 열었다.
학생들에게 검소하고 알뜰한 소비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이날 장터에는 사용하지 않으나 버리기엔 아까운 완구, 학용품, 신발, 의류 등 1500여점이 나와 100원에서 500원까지 값이 매겨져 정찰제로 거래됐다.
이날 장터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20만원. 학교는 이 수익금을 연말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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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7500

송산초등학교(교장 유인종)는 지난 20일 학교내에서 아나바다 장터를 열었다.
학생들에게 검소하고 알뜰한 소비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이날 장터에는 사용하지 않으나 버리기엔 아까운 완구, 학용품, 신발, 의류 등 1500여점이 나와 100원에서 500원까지 값이 매겨져 정찰제로 거래됐다.
이날 장터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20만원. 학교는 이 수익금을 연말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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