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7일 준공식을 갖는 당진종합운동장의 전경.
▲ 오는 7일 준공식을 갖는 당진종합운동장의 전경.

지난 2004년 12월 착공한 당진군종합운동장 및 생활체육공원이 1년 6개월만에 완공돼 오는 7일 오후 2시 준공식을 갖는다.

이번 준공식을 갖게 될 당진종합운동장 및 생활체육공원은 총 221억원이 투입돼 운동장 본부석(지하1층, 지상 3층), 주경기장(천연 잔디), 보조경기장(인조 잔디), 테니스장 8면, 게이트볼장 6면, 배드민턴코트 4면, 교통공원, 어린이 놀이터, 체육시설 12종 등 시설과 옥외 및 공원 화장실 5동, 전천후 게이트볼장(379평), 장비창고(59평)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공설운동장은 최대 11778석(본부석 1708석, 토성스텐드 10070석)의 관람석과 603대(소형 558대, 대형 20대, 장애인 25대)의 전용 주차장이 조성되어 각종 행사가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