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곡초등학교(교장 김형곤) 가 한국 축구의 선전과 승리를 기원하기 위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 했다.
한국과 토고의 경기가 펼쳐진 지난 13일 한국축구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유곡초등학교는 운동장에 대형 전광판을 설치하고 200여명의 주민과 함께 뜨거운 응원을 펼쳤다.
인근 지역 기업체와 지역사회 주민이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학교측에서는 운동장을 전면 개방하는 한편 행사가 잘 진행되고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교직원을 배치했다.
또한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인근 소방서와 송산지구대에서 지원된 구급대원, 경찰 인력이 비상대기 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