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영 회장이 양재우 총재로부터 클럽기를 전달받고 힘차게 흔들어 보이고 있다.
▲ 최우영 회장이 양재우 총재로부터 클럽기를 전달받고 힘차게 흔들어 보이고 있다.

신평로타리클럽의 제7대 회장에 최우영씨가 취임했다.

최우영 신임회장은 지난달 24일 신평농협 2층 회의실에서 열린 2006-2007년 회장 임원 이취임식에서 6대 최춘태 회장의 뒤를 이어 취임했다.

이날 이취임식에 참석한 150여명의 회원 및 내빈들은 신평로타리클럽의 창립멤버로 활동하며 이날 회장의 자리에 오른 신임회장에게 아낌없는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최우영 신임회장은 “어느 국가나 기업, 단체든지 발전을 위해서는 모든 구성원들의 힘이 필요하다”며 “신평로타리클럽이 추구하는 참봉사활동에 다함께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봉사에 시작은 있어도 끝은 없다”며 “올해 계획한 사업들이 모두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신평로타리클럽은 PHF 일인당 95만원씩 6계좌 570만원과 봉사의인 일인당 30만원씩 20계좌 600만원 등 모두 1170만원의 기탁금을 양재우 국제로타리 3620지구 총재에게 전달했으며 불우이웃돕기 행사기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신임임원 명단 △회장:최우영 △차기회장:이선용 △부회장:정경채 △총무:윤철순 △재무:김근수 △사찰:원국희, 한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