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전국적인 비 피해를 일으켰던 태풍 ‘에위니아’를 주민들과 경찰, 전경의 철저한 준비로 이겨냈다.

태풍 ‘에위니아’의 북상이 예상되면서 50여척의 선박이 있는 왜목마을은 미비한 선착장 시설로 비 피해가 예상되었다.

태안해양경찰서 왜목출장소(경사 이상배, 경사 고영광) 및 전경, 주민들은 관할 선박 및 각 종 시설물을 대상으로 보수점검을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