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로2리 청장년회의 조인형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인사하고 있다.
▲ 교로2리 청장년회의 조인형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인사하고 있다.

지난 6월 10일 교로 2리 마을회관에서는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로2리 청장년회 창립총회가 열렸다.

교로2리 청장년회는 마을 주민들의 삶을 질 향상과 회원 상호간의 단합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이날 조인형씨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40대를 주축으로 하는 청장년회는 11인의 발기인회 위원 및 총47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회장 조인형씨는 취임사에서 “청장년회를 보다 명실상부한 단체를 정상궤도에 올려 놓을 의무가 있다”며 “우리의 삶을 파괴하는 시설들은 주민과 우리 청장년회에서 저지할것”이라고 말했다.

청장년회 임원으로는 부회장 임준택씨, 총무로는 조성대씨가 선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