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중학교 학생 30명과 송악고등학생 14명 등 총 44명의 학생이 총 1300만원의 장학금을 지난 5월 29일 GS 부곡발전소(소장 정지섭) 강당에서 지급받았다.
학교 기자재 구입비용으로는 총 4400여 만원이 책정되었는데 송악고등학교에서는 농구장 코트를 우레탄으로 바꾸는 공사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 공사가 완료되면 학생들은 무릎부상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한층 쾌적한 분위기에서 농구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또한 GS발전소는 지난 5월초에 있었던 고등학교 축제인 팔아제에서도 학생축제 보조기금 2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