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오연섭)가 지난 19일 하루 동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평창군과 정선군을 돕기 위한 성금을 모아 지정기탁했다.
지회장를 비롯한 임원들과 각 읍면협의회·부녀회 단위로 성금을 모았으며, 모아진 성금은 모두 615만6천원에 달했다.
■수해지역 성금 지원내역 △당진군지회 임직원(지회장 오연섭 외 3명):20만원 △당진읍(회장 최순호·김영숙):26만6천원 △합덕읍(회장 이혜병·김대형):50만원 △고대면(회장 지창열·손정화):100만원 △석문면(회장 조규성·박병순) △대호지면(회장 김종진·최미자):26만원 △정미면(회장 이종일·김옥희):30만원 △면천면(회장 김의중·강유덕):33만원 △순성면(회장 이증영·신현분):30만원 △우강면(회장 박석규·김옥자):50만원 △신평면(회장 최기찬·전금순):100만원 △송악면(회장 권병상·이종분):50만원 △송산면(회장 한기완·최연례):5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