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웅2리 마을회관에서 짐을 풀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장로회원들.
▲ 삼웅2리 마을회관에서 짐을 풀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장로회원들.

서울의 순복음노원교회(담임목사 유재필) 장로회(회장 이임수)가 지난 16~17일 양일간에 걸쳐 면천면 삼웅2리의 녹색농촌체험마을을 방문해 농촌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순복음노원교회 장로회는 장로회의 부부 수련회 장소로 교회 담임목사인 유재필 목사의 출생지인 삼웅2리를 택했으며, 이임수 장로회장은 “심신을 단련하고 새로운 변화를 추구해 노원구 뿐만 아니라 세계 선교활동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수련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체험마을의 여인학 대표는 “출향인인 유재필 목사 덕분에 순복음교회와 지속적인 교류를 하고 있다”며 “이번 수련회 기간 동안 회원들이 종이멀칭 견학을 하고 돌아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