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태 한남대교수가 강연을 하고 있다.
▲ 김형태 한남대교수가 강연을 하고 있다.

면천중(교장 김성삼)의 초청으로 지난 17일 한남대학교 김형태 교수가 ‘21세기 미래지향적인 자녀교육’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날 주제는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김 교수는 “한사람의 인재가 인류를 바꿀수있다”며 삼성전자와 에디슨의 99%의 노력, ‘쥬라기 공원’의 스티븐 스필버그를 예로 들었다.

또한 김 교수는 “학업에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길이 열려 있다”며 노력과 사랑하는 마음, 봉사정신을 강조했다.

이번 강연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인사 등 약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김은주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