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공터인 채로 있는 당진읍 토지구획정리지구에 손바닥만큼씩 밭고랑을 일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옥수수, 콩, 고추... 땅 한뼘도 놀리지 않았던 옛사람들 마음 그대로다.
김태숙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8068

아직 공터인 채로 있는 당진읍 토지구획정리지구에 손바닥만큼씩 밭고랑을 일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옥수수, 콩, 고추... 땅 한뼘도 놀리지 않았던 옛사람들 마음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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