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출신 한선현 작가가 23일까지 ‘염소의 꿈. 만들다’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샘터갤러리 기획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지난해 일곱 번째 개인전에 이어 열리는 조각전이다. 한선현 작가는 흰염소를 즐겨 그리고 만드는 목조각가로 이번 기획전에는 100여 점의 목부조와 조각을 선보인다.

이번 샘터갤러리 기획전은 드로잉전의 연장 전시 형태로 기획돼 다양하고 희귀한 나무들을 사용해 부조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전시장은 지하철 4호선 혜화역2번 출구 샘터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월요일은 휴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