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익로타리클럽이 송악고 인터랙트클럽 회원들과 한자리에 모였다.
▲ 송익로타리클럽이 송악고 인터랙트클럽 회원들과 한자리에 모였다.

송악로타리클럽(회장 홍영철)은 지난 13일 회원 및 송악고 인터랙트클럽 회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진LG중앙공원에서 야외주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회 이외에도 바닷가 쓰레기줍기와 자연보호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회원들은 약 1톤가량의 쓰레기를 줍고 공원 청소도 했으며, 로타리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육대회를 열어 회원간의 화합을 다졌다.

홍영철 회장은 “회원들의 단합을 위해 오늘 야외주회를 계획했는데 많은 회원들이 더위를 무릅쓰고 참여해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송악로타리클럽이 지역의 대표봉사클럽으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