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취임한 원국희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올해 두 가지 테마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국희 회장은 “첫째는 우리 클럽이 지금까지 해온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 일과 장학사업 등 사업을 계속 추진하는 지속성이며 둘째는 신평로타리클럽만의 사업을 진행하는 차별성”이라고 말했다.
“우리 클럽의 모토를 ‘재미난 주회, 즐거운 봉사’로 정하고 한해 동안 모든 면에서 재미를 추구할 것입니다. 회원들과 영부인들도 많이 변화하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원국희 회장은 “앞으로도 신평클럽이 이웃과 세계에 봉사할 수 있도록 지켜주고 애정이 담긴 충고를 해달라”며 “내년 이맘때쯤 ‘잘했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