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주-금메달, 강보람-은메달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베트남 오픈 국제태권도대회에 한국 국가대표선수로 참가한 신성대학 생활체육계열 태권도전공 선수단 학생들이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했다.

여성부 플라이급의 강보람(1학년)선수가 금메달을, 여성부 라이트급의 고경주(1학년) 선수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신성대학 관계자는 “태권도선수단은 이번 대회 우승에 이어 곧이어 열리는 대학연맹 회장기 전국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의지로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키르기즈 공화국 국가대표 선수들과 같이 강화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