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 태권도경호과 학생들이 전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는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전북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경연대회 품새부문 1위에 노관형·엄용빈·윤형석·박찬수·안태양(1학년), 김응제·이병주·홍영호·황현진·장진하(2학년) 학생이 올랐으며 고광태(1학년) 학생 외 5명이 2위를 수상했다.
또 A매치 품새부문 2위에 박준형(1학년) 학생과 A매치 겨루기부문에 이동재(1학년) 학생이 2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서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 충남대표선수 최종선발전에서 이혜란·이진주(1학년) 학생이 여대부 1위에 입상해 오는 10월에 열릴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한권상 학과장은 “앞으로 전국 최고의 태권도경호과로 거듭나도록 모든 구성원이 혼심의 힘을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