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농협의 ‘신나는 노래교실’의 수업 모습.
▲ 고대농협의 ‘신나는 노래교실’의 수업 모습.

고대농협(조합장 김동술)이 여성조합원들을 위한 노래교실을 열었다.

고대농협 문화복지센터에서 주관하고 있는 이 ‘신나는 노래교실’은 지난 1일 개강했으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최희웅(소리음악학원장)씨를 강사로 초빙한 가운데 운영하고 있다.

고대농협 관계자는 “농촌지역 여성들에게 신바람나는 노래를 배우게 함으로써 농사일의 어려움을 잠시나마 잊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래교실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