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농협(조합장 최수재)이 김장철을 맞아 조합원 및 고객의 편의를 위해 하나로마트에 무채 써는 기계를 설치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월 14일부터 12월 8일까지 진행됐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김장 과정이 훨씬 간편해졌다고 입을 모았다. 기계를 사용한 한 A 조합원은 “농협에서 무를 썰어주니 정말 간편했다”고, B 조합원은 “순식간에 무를 썰어주니 신기했다”고 감탄을 전했다.
고대농협에 따르면 약 200명의 고객이 이번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대농협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