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송악에서 이경원 서양화가의 개인전이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 아트송악에서 이경원 서양화가의 개인전이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아트송악(Ahn’s gallery, 관장 정해봉)에서 이경원 서양화가의 개인전이 오는 30일까지 열린다.

이경원 서양화가의 작품에서는 구상에서 추상으로 이어지는 연속성을 바탕으로 원색과 무채색을 결합해 어느 형상에 대한 절제미를 나타냈다.

이경원 화가는 “크루즈디에즈 작가와 프랭크스탤라 작가의 표현에 영향을 받았다”며 “다양한 재료와 매체를 사용해 선과 색으로 절제된 상징미를 관람객에게 전달하는 것이 앞으로의 숙제”라고 말했다.

한편 이 화가는 성신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으며, 개인전 7회와 단체전 90여 회를 진행해왔다. 이외 국내작가 100명 콜라보레이션 초대작가전 등에 참여했으며 현재는 동작미술협회 운영이사 및 현충미술대전 심사위원, 모던아트작가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위치: 송악읍 반촌리 2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