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덕 총재(오른쪽)가 로타리활동에 공이 많은 회원들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
▲ 이상덕 총재(오른쪽)가 로타리활동에 공이 많은 회원들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양재우 총재가 지난 18일 송악로타리클럽(회장 홍영철)을 공식방문해 주회를 갖고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상덕 총재는 송악로타리클럽을 방문하고 주회에 앞서 회장을 비롯한 임원단과 간담회를 갖고 전반적인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클럽에 대한 고려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어서 회원들과 함께 주회에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주회에서 홍영철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양재우 총재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총재의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봉사에 힘쓰는 로타리 클럽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방문에서 양재우 총재는 “한결같은 믿음으로 꾸준히 봉사하는 진정한 로타리안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주회를 마친 양재우 총재와 클럽 회원들은 만찬을 함께 하며 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