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내 친목모임인 뿌리회(회장 강병년)가 지난 16일 추석을 앞두고 면내 공동묘지에서 벌초를 실시했다.
강병년 회장과 30여명의 회원들은 수당리 공동묘지 등 면 곳곳에서 수백여기의 묘지에 벌초를 했다.
강병년 회장은 “추석 때마다 고향을 찾아오는 사람들을 위해 뿌리회가 매년 빠지지 않고 해온 일”이라며 “올해도 고향을 찾아온 사람들이 깔끔하게 정리된 묘를 보고 당진에 대한 좋은 인상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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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면내 친목모임인 뿌리회(회장 강병년)가 지난 16일 추석을 앞두고 면내 공동묘지에서 벌초를 실시했다.
강병년 회장과 30여명의 회원들은 수당리 공동묘지 등 면 곳곳에서 수백여기의 묘지에 벌초를 했다.
강병년 회장은 “추석 때마다 고향을 찾아오는 사람들을 위해 뿌리회가 매년 빠지지 않고 해온 일”이라며 “올해도 고향을 찾아온 사람들이 깔끔하게 정리된 묘를 보고 당진에 대한 좋은 인상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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