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록문화제 개최장소가 지난해와 같은 당진읍내 토지구획정리지구 내로 확정됐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달 26일 임시 위원장 회의를 열고 올해 행사를 지난해와 같은 장소로 확정했다.
새로운 장소로 논의되던 당진문예의전당 주차장은 행사 일정과 일반공연의 일정이 겹쳐 부득이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행사는 10월 16일 열리는 학생미술잔치(학동인회 주관), 학생서예잔치(서예인회 주관), 학생글짓기대회(합덕청년연합회 주관)가 열리며, 가훈써주기, 무료이발, 아마추어무선통신과 같은 어울마당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에는 비즈공예, 문패만들기, 핸드프린팅 프로그램이 새롭게 준비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