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록문화제 9월29일부터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임시총회
행사계획안·예산안 등 심의
올해 제24회 상록문화제 행사는 9월29일부터 10월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치러진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황규호)는 지난 24일 6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협 웨딩홀에서 임시총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행사계획안과 예산안 심의 등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
기획위원회에서 안건으로 제출한 행사계획에 따르면 추모행사는 9월28일이고 개막식 및 본행사는 9월29일부터 10월1일까지 3일간이며, 행사장소는 푸른병원 앞 공용주차장이다. 올해 행사는 가족노래자랑과 한복바르게입기, 도자기 만들기 등 지난해 선보였던 행사 외에도 군민노래자랑, 청소년연합축제, 투피아노콘서트 등이 새로 추가된다. 참가자들은 또한 여성부위원장으로 강천씨를 추천,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