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성 군수는 10월 28일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우리의 생활주변에는 당진천 하상정지공사등 적은 예산을 투입하고서도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해결될 수 있는 사업이나 시책들이 많이 있다며 97년 예산은 이러한 사항을 감안하여 편성할 것을 주문했다.

또 공직자 품위유지 및 기강확립을 흐트러뜨리는 일이 계속되고 있다며 간부공무원부터 「겸손」에 인색하지 말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