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 장 고광철)는 지난 10일 제357회 임 시회 4차 회의를 열고 충남도 건설 본부와 교통연수원의 2025년도 주 요 업무계획을 점검했다.
홍기후 부위원장(당진3·더불어민 주당)은 “요즘 폭설로 인해 도로 교 통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도민의 불안감이 크다”며 “제설작업을 철저 히 해달라”고 전했다. 또한 “도로 유 지 보수에 대한 현장 대응인력과 장 비 등이 부족하지 않도록 사전검토 에 유념해 달라”고 요구했다.
고광철 위원장(공주1·국민의힘) 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 폭우 피해 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 취약 지구 에 대한 사전 정비‧점검, 응급 복구 태세를 확립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한 “공주 유구천, 청룡천 하천정비사 업을 관계부서인 금강청, 공주시와 업무를 공유해달라”며 “도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노인 교통안전교육 도 연간 계획에 의해 차질 없이 추진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기서 위원(부여1·더불어민주당) 은 “건설본부 조직관리 측면에서 계 절별, 시기별, 업무별 연속성을 감안 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조직이 돼 달라”며 “특히 인력의 전문성과 경 험치를 축적해 효율성과 경제성을 살릴 수 있는 조직이 되기 위한 다각 적인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양경모 위원(천안11·국민의힘)은 “지역 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0 억 미만 종합공사는 지역 업체 제한 입찰로 도내 중소업체를 보호해달 라”며 “또 기술형 입찰 시 지역건설 업체 참여 하도급율을 높일 방안을 고민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친 환경 제설제와 일반 염화칼슘 제설 제의 가격 차이 및 효과 입증된 자 료의 분석 등 관련 내용을 데이터화 해달라”고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