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촌공사 조근상 지사장이 소망의 집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한국농촌공사 조근상 지사장이 소망의 집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농촌공사 당진지사(지사장 조근상)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내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

당진지사 경영지원팀과 사업운영팀 직원 13여명은 지난달 27일 면천면 죽동리의 소망의 집(원장 김미영)을 찾아 노인들을 위로하는 생일잔치 도우미와 시설내외 청소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

한국농촌공사 당진지사는 공기업의 사회공헌과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자는 취지로 지난 6월 ‘한국농촌공사 사회봉사단’을 각 팀 지소별로 구성해 그동안 틈틈이 사회복지시설과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해 왔으며 최근 소외계층을 찾아 돌보는 등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조근상 지사장은 “공익성을 추구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공헌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 사회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이웃사랑과 나눔의 정을 몸소 실천하고 이를 주변으로 확산시켜 나가는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농촌공사 당진지사 봉사단은 당진읍 구룡리 평안마을과 면천면 죽동리 소망의 집에 전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을 각각 전달했다.